🧭 토픽 3 · 몰타 여행
몰타 여행 가이드
서울보다 작은 섬 세 개에 세계유산 도시, 에메랄드빛 바다, 절벽, 어촌이 다 들어 있어요. 3박이면 핵심을, 5박이면 고조까지, 7박이면 느긋하게 다 볼 수 있어요.

30초 요약
- 가는 법 직항 없음. 이스탄불(TK)·도하(QR)·두바이(EK)·로마 경유, 총 16~20시간
- 베스트 시즌 5~6월, 9~10월 (수영 가능 + 덜 더움) · 7~8월은 성수기·폭염 · 12~2월은 저렴하지만 바람
- 하루 경비 알뜰 8~10만 원, 보통 13~18만 원 (숙소 포함, 항공 제외)
- 이동 탈린자 버스(1회 €2.50, 12시간 유효), 슬리에마↔발레타 페리, 고조 채널 페리
- 필수 명소 발레타(어퍼 바라카·성 요한 대성당), 음디나, 마르사슬록 일요시장, 고조, 코미노 블루라군
일정별 추천 코스
| 일정 | 동선 |
|---|---|
| 3박 4일 | D1 발레타(어퍼 바라카 정오 예포·성 요한 대성당·공화국 거리) → D2 음디나·라바트·딩글리 절벽 → D3 코미노 블루라군(아침 첫 배) → D4 슬리에마 산책·출국 |
| 5박 6일 | 위 코스 + 고조 1박(치타델라·람라 베이·조르디 축제) + 마르사슬록 일요시장·성 베드로 풀 |
| 7박 8일 | 위 코스 + 골든 베이·멜리에하 해변 하루 + 스리 시티즈(비토리오사) + 파체빌 하룻밤 |
💡 블루라군은 오전 10시 이후 배가 몰려 물이 탁해져요. 치르케우아(Ċirkewwa)에서 아침 첫 배를 타거나, 슬리에마 출발 투어보다 고조 경유가 훨씬 한산해요. 여름엔 코미노 입도 인원 제한이 있으니 전날 예약을.
월별 날씨
| 시기 | 낮 기온 | 바다 | 메모 |
|---|---|---|---|
| 12~2월 | 15~17°C | 차가움 | 바람·비, 가장 저렴 |
| 3~4월 | 18~21°C | 쌀쌀 | 꽃, 걷기 좋음 |
| 5~6월 | 24~29°C | 수영 시작 | 추천 |
| 7~8월 | 31~35°C+ | 따뜻 | 폭염·성수기 |
| 9~10월 | 25~29°C | 가장 따뜻 | 추천 |
| 11월 | 20~22°C | 아직 가능 | 비 시작 |
이 토픽에서 다루는 글
몰타 여행 코스 · 자유여행 · 여행 경비 · 날씨 · 발레타 · 고조섬 · 코미노 블루라군 · 항공권·가는 법 · 여행 시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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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마(Emma)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자란 20대로, 스위이(Swieqi)에 3년째 살며 IT 일을 해요. 영어 0에서 시작해 지금은 유창하고, 한국어도 조금씩 배우는 중. 어학원 고르기, 안전한 동네, 첫 주 팁, 커피 한잔이나 그룹 모임 — 인스타 DM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. 보통 몇 분 안에 답장해요. (비자 상담·공항 픽업·숙소 보증은 하지 않아요.)
스토리에 몰타 일상을 매일 올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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